2,000만원
주변 매장에 비해서 비교적 비싼 값인 3700원에 아메리카노를 판매하고 있지만 비교적 탄탄한 단골층으로 인해 일정 수준의 매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4,000만원
에스프레소 머신, 그라인더, 디스펜서, 제빙기 등 여러가지 제품을 다 좋은 제품들로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으며 전부 다 놓고 갑니다. 인테리어 또한 로즈골드/블랙을 섞은 모던한 느낌과 스테인리스의 차가운 느낌을 섞어 준수하게 했습니다.
2,000만원
이미 매장 주변에 메가커피, 빽다방, 컴포즈, 매머드 등 프랜차이즈는 다 있어서 더 이상 새로운 매장이 오픈 될 가능성이 없습니다. 주변에 큰 회사가 많아 유동인구는 확실 한 편이며 역삼동에서 이 정도의 바닥권리로 시작할 수 있는 곳은 흔치 않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