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만원
- 6년간 텅빈 거리에서 소비 수준이 높은 상당수의 단골을 유치하며 영업을 해옴
- 그 결과 현재의 물리적 장소가 상당한 수준으로 고객들에게 인지가 되고 있음
- 실제 가치는 산정 금액보다 높다고 사료되나, 개인 역량에 따라 많이 달라질 것으로 판단하여 보수적으로 책정.
800만원
인수 시설 [지출 기준 총 5,440만]
- 상하수도, 주방 공사, 조명 등 설비 및 인테리어 [지출 기준 약 3,300만]
- 주방 선반 [구매가 기준 150만]
- 냉장고 4기 [구매가 기준 650만] (2024 여름 정비 완료 및 에베레스트 45박스 냉동고 신규 매입)
- 우녹스 오븐 [구매가 기준 130만]
- 100L 린나이 순간온수기 [구매가 기준 30만] (영엽 중간 연도에 신규 재매입)
- 린나이 야끼바 [구매가 기준 60만]
- 아이스트로 제빙기 [구매가 기준 100만]
- 6구 화구 [구매가 기준 30만]
- 캐리어 냉난방 설비 총 3기 [구매가 기준 530만] (2024 여름 정비 완료, 면적대비 월등한 냉난방 Capacity)
- 빈디스 와인셀러 3기 [구매가 기준 280만]
- 가구 일체 [구매가 기준 150만]
- 기타 30만
2,000만원
* 고객 측면 :
- 도곡동, 대치동, 개포동, 양재동의 구매력 있는 고객들의 일상 범위이며 역량에 따라 서초동, 방배동, 논현동 등 강남권 고개들을 두루 유치 가능한 고급 상권임.
- 현재 해당 양재천변의 도보 확장 공사 / 양재천 조경화 사업이 완료되는 단계로 산책로/명소로서 유입 인구량의 증가가 예상되어 추가적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
* 공급자 측면 :
또한 가락시장, 코스트코, 양재농협하나로마트, 양재이마트 모두 20분 안팎의 거리로 양질의 식재료 조달에 강한 이점을 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