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만원
대한민국 어느 상권에서 '개인 음식점'이 살아남기란 쉽지 않습니다. 맛과 친절은 물론, 브랜드의 이미지까지 모든게 맞춰져야 레드오션인 시장에서 승부를 볼 수 있는데요. 저희 '한끼갈비탕'은 코로나 시기에 개업해 찾아주신 손님들의 감사로, 매장 확장이전과 밀키트 사업으로 인해 아쉽게 내놓게 되었습니다. 본점인 저희는 인천공항 근처인 영종도 을왕리로 본점을, 송도 트리플은 분점으로 체인을 내놓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월 평균 수입은 4,500~5,000만원으로 재료비, 인건비(3명+a), 관리비, 임대료 등 제외한 영업 이익은 4,500만원 기준으로 약 20%입니다.
2,000만원
가마솥 2대가 딸려있는 주방시설과 소방시설 모두 깔끔하고 청결히 유지 된 상태입니다.
6,000만원
트리플스트리트와 송도 현대아울렛과 바로 인접해 있어 평일, 주말 상관없이 유동인구가 많습니다. 메인인 트리플스트리트는 바닥권리금이 1억~2억정도로 형성되어 있어 부담되는 금액입니다. 하지만 저희 트리플타워는 트리플 카페거리로 유명한데 음식점이 많이 없어 상권을 공략하기 좋습니다. 아직까지 바닥 권리금이 높지 않은 편이라 지금이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