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605순마진 25%\u2605
\u2605 월평균순익 1500~1300만원\u2605
9월 900만원
10월 1250만원
11월 1430만원
12월 1700만원
1월 1450만원
__ 7개월이면 투자금 회수 무조건 가능합니다
__ 매출표 거짓없이 적어두었고, 권리금 다운했습니다
매출도 매출이지만 순수익이 정말 중요합니다.
타메이저, 또는 박리다매 브랜드는 순수익이 10%입니다
1억을 팔면 1천만원이 남고 1억에 대한 인력관리, 업무강도가 상당합니다
저희 매장을 6천만원을 팔면 1500만원이 남고 1억보다 훨씬 더 인력관리, 업무강도가 낮겠죠
그리고 매출이 높으면 그만큼 세금도 많이 내는 성실신고 대상자에 해당됩니다(연매출 7.5억)
같은 일을 하고도 순마진 낮아 낙심하지 마시고 순마진 높은 브랜드로 현명하게 장사하는 게 제일입니다
밑에 상세하게 사진첨부하여 적어두었으니 진심으로 좋은 주인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 가게 리뷰 및 평점
배민원(5.0점/1895개), 배민(5.0점/1181개), 쿠팡이츠(4.9점/2325개), 요기요(5.0점/2413개), 땡겨요(571개)
제 발자취(?) 같은 느낌이라 관리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맛집랭킹은 상위권 유지중입니다
* 잠실보다 많은 세대수 절대 없습니다. 전국TOP 압도적 세대수
헬리오시티apt_9510세대
파크리오apt_6864세대
엘스apt_5678세대
리센츠apt_5563세대
트리지움단지apt_3696세대
주공5단지apt_3930세대
장미apt_3402세대
레이크팰리스apt_2678세대
아시아선수촌apt_1356세대
우성1,2,3차apt_1842세대
아파트 총 44,519세대수
보통 프랜차이즈에서 상권 분석할 때 아파트 1만세대를 기준으로 보는데 그에 비해 4.5배 가량 많습니다
* 삼전동, 석촌동, 잠실본동, 방이2동, 송파1동은 1인가구가 가장 많은 지역이라 배달 상권에 최적
1인가구가 밀집되어 있고, 대단지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있어 배달시장에 정말 좋은 조건입니다<
* 잠실야구장 3월 24일 잠실야구장 시즌 개막합니다. 3월부터 10월까지 야구장 주문 꾸준합니다.
주말경우에는 12-1시 오픈하자마자 잠실야구장에서 주문 들어와 기사님들이 2-3건씩 픽업해가십니다
* 잠실보조경기장 & 잠실한강공원
보조경기장에서 콘서트, 페스티벌 종종 합니다. 솔직하게 페스티벌은 체감 할 정도는 아닙니다. 하지만 콘서트는 정말 다릅니다
작년 싸이흠뻑쇼 경우 지방에서 올라오신 분들이 숙소 잡아 저녁 11시쯤 숙박시설에서 주문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야구경기랑 겹치면 일석이조입니다^^
잠실한강공원은 봄부터 가을까지 피크닉, 차박하시는 분들 시즌이라 많이 찾아주십니다 (한강은 잠실뿐만이 아니라 서울 전지역 그렇죠)
* 매장 맞은편 대형마트
매장 바로 맞은편에 대형마트가 위치해있어 배달매장임에도 불구하고 포장손님 많습니다
전화주문하시고 픽업하고 장보시거나, 워크인으로 포장주문하시기도 합니다
사진보면 아시겠지만 매장 출구랑 저희 매장이랑 마주하고 있어 입지가 매우 좋습니다

*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
10평 기준 가게 라인은 150만원으로 형성되어 있는데, 저희 매장은 140만원입니다 부가세, 관리비 포함 총 140만원입니다.
세금계산서 당연히 발급해주며, 2년 6개월정도 장사하면서 임대료 올린 적 단 한번도 없습니다
그리고 임대인분이 여름에는 더운데 고생 많다며 상가 임차인들에게 아이스크림을 사다 줄 정도로 좋으신 분입니다
* 동근이숯불두마리치킨 장점
- 제일 중요한건 앞서 말했듯이 순수익입니다. 물대가 타브랜드에 비해 낮은건 팩트입니다. 여러 브랜드 본사 사이트 말고 직접 운영하시는 사장님들에게 문의해보시면 아실겁니다
- 높은 객단가! 두마리치킨브랜드라 저희 매장은 25,000~26,000원 나오고 있습니다
- 갑질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본사에서 SNS광고 직접 진행하여 매출에 도움을 주시며 광고비 일절 없습니다. 실제로 1월에 매출에 큰 도움 되었습니다
- 본사 직원분들 소통도 잘 되고 성품이 모두 좋으신 분들입니다. 트러블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 마지막으로 양도하려는 이유
사업이라는 것을 한번 해보겠다고 군대 전역 이후 3일 쉬고 현장건설직부터 시작하여 10년을 달려왔네요
20대 초중반까지도 돈 모으려고 술도 안먹고 투잡 쓰리잡 뛰다보니 어느덧 제 명의로 된 가게도 하게 되고 사장이라는 타이틀도 가져보았네요
이제는 정말로 저에게 쉼을 주고 싶어요. 오토로 운영하면 되지 않느냐라고 주변 사장님들이 이야기를 해주셨지만. 정신적 육체적으로 경쟁사회의 울타리를 벗어나 저에게 쉼이라는 걸 주고 싶더라구요. 저도 힘들게 여기까지 와서 알기에 좋으신 사장님이랑 연이 닿았으면 합니다
추가로 문의사항 있으시면 [010-삼구33-팔4칠2]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