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00만원
) 매출 / 결제
- 매출 공개는 개인적으로 연락 주시면 공개 가능합니다.
- 현재 홀 매출 65% / 배달 35% 비율입니다. / 워크인이 적은 겨울에는 배달 비율이 높은 편이라 겨울철 비수기에도 큰 걱정 없습니다.
- 토스단말기를 사용 중이고, 카드결제 90% / 간편 결제 5% / 현금 5%입니다.
- 가게 앞 공원에 벚꽃과 단풍이 들어 테라스석 이용이 가능한 봄, 가을에 가장 매출이 높은 편입니다. (사진첨부 확인)
- 푸드코스트는 가게 메뉴에 신선재료 및 특수채소 사용이 많아 30~35%이며, 순매출 총 매출액의 30% 정도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2) 매출 상승 증거
- 기존 단골고객이나 주변 거주자뿐 아니라 2km 내 스타필드가 있어 신규 유입이 많은 편입니다. (특히나 주말이나 공휴일)
- 30대 여성고객이 가장 많으나, 위에 말씀드린 대로 모임이나 가족단위 고객도 많아 고객층이 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다양합니다.
- 현재 평일의 경우 6시 주방 마감으로 저녁영업을 하고 있지 않지만, 인수 후 저녁영업도 하시면 매출 상승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 가게 앞 공원이 벚꽃놀이, 단풍명소, 강아지 산책 등으로 소문이 나있는 곳이라 테라스석 이용이 가능한 봄, 가을에 가장 매출이 높은 편입니다. (폴딩도어를 오픈하여 장사하는 시즌에는 웨이팅이 많은 편입니다. )
- 유튜브 보고 따라 하는 요리가 아닌 호주에서 요리 공부를 하다 만난 커플이 배운 노하우와 경험을 토대로 해석한 레시피(호주식)입니다. 동네 입소문으로 브런치와 커피가 맛있다고 평이 아주 좋습니다.
- 꾸준히 신규 고객 유입이 많은 편이라 꾸준한 마케팅을 동반하시면 지금보다 더 매출은 상승될 거라 예상합니다. (23년 대비 24년 150% 이상 상승)
- 테이블 객 단가는 4~5만 원으로 높은 편이며, 테이블 회전도 빠른 편입니다. (비수기 주말 기준 3~4 회전)
- 타 브런치카페 비교하여 배달 비중이 아주 높은 편입니다. 주변 아파트뿐 아니라 오피스텔도 많아 디저트 및 브런치 식사 메뉴 위주의 배달이 많습니다. (배달플랫폼 상위링크) / 주말/공휴일엔 모든 주문을 수용하지 못할 경우도 다소 발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