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만원
배달의 성지인 관악구에서 김치찜 전문점으로 2019년 창업하여 5년째 배달의 민족 평점 5점을 유지하고 있는 업체로,
프랜차이즈 확장을 염두에 두고 3천만원을 투자하여 소스를 개발하여 사용해오고있습니다.
배달의 민족 기준으로 찜은 4,100개로 오랜기간 영업한 관계로 기존 단골 고객층이 두터운 상태입니다.
내부사정으로 인해 혼자서 운영하게 되어 2023년 매출액이 182백만원으로 기존평균 매출(3억원대)보다 많이 줄어든 상태입니다.
500만원
보유한 시설로는 1.2평 규모의 워크인(대형냉장고)과 냉장고 1대, 냉동고 1대, 음료수 냉장고 3대 등이 있으며,
대형화구 8기가 있습니다.
또한 냉난방기(2.4kg) 1대가 설치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