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랑통닭 용인 수지 성복역점 입니다.
가족단위 손님 많이들 오시고 가게 앞 두산기술원이 있어 회식하러 오시는 단골회사원분들도 계시고 9시 이후에는
바로 앞 근처 롯데몰 클로즈시간에 직원들도 오십니다.
또한 저희 가게 건물 위로는 병원이 많습니다. 특히 소아과가 유명해서 젊은 부부들이 병원들렸다가 포장해가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가게는 총 16.9 평이며 실내 테이블 수는 현재 8개 사용중이며 안쓰는 테이블까지하면 총 9개 테일블 사용가능합니다.
양도양수로 제가 2020년9월부터 시작했으며 이전 사장님이 1년 정도 운영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매일 바닥 약품뿌리며 닦고있으며 간텍기 가마솥튀김기 매일 매일 깨끗하게 청소합니다.(당연)
본사 위생점검때에는 한번도 지적사항이 나온적없습니다.
저의 경우는 오전에 자격증 공부를 하느라 가게 오픈시간을 좀 늦게 하고있습니다.
보통 빠르신 분들은 오전 11시부터 점심장사까지해서 밤12시까지도 하시는데 저는 오후4시부터 가게 오픈하고 있으며 마감 11:30분 주방마감
12시 퇴장마감 하고있습니다. 예전에는 새벽1시까지도 운영은 했습니다.
가게를 양수받으신다면 왠만하면 12시 이후까지는 하는게 당연 좋습니다. 근처 다른 점주들의 최근 이야기를 들었을때입니다.
저는 아내가 있지만 아이들이 아직 너무어려서 아내가 도와주지 못하는 상황에서 아르바이트 인원을 뽑아서 운영하고있습니다.
해서 만약 가족이 도운다면 지금 올린 인건비에서 더 수익을 가져올 수 있을거라봅니다. 또한 최근 신메뉴가 잘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가게에 신메뉴 청양치킨 많이들어옵니다.(레시피도 후라이드에 청양소스를 드리는거라 쉽습니다) 광고도 유해진씨가 다시 돌아와
현재 존재감도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가게 양도양수를 하려는 이유는 아내와 지금 부동산을 개업하여 같이하려합니다.
부모님들이 하고 계신부분 또한 있어서 더더욱 이쪽으로 집중하려합니다.^^
그럼 이만 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