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월 매출 평균 8,000만원에 현재 비수기이고, 매월 순이익금이 1,000~ 1,500만원 남길 수 있는 구조입니다. 배달과 홀 영업의 밸런스가 갖춰져 있고 배달 배출도 배민과 쿠팡이 1:1 비율로 안정적입니다. 본사 물류비도 20%대로 저렴한 편이어서 인건비와 개인적으로 노력해서 사입비용만 조절하면 최적화된 순이익을 모색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매물로 내놓은 이유는 이미 3년동안 (배달 2.5년, 홀 9개월 )동안 어느 정도 벌었고, 요식업 노하우를 쌓다보니 저 만의 개인 브랜드를 하고 싶은 욕심에서 입니다. 시기 상으로 매도기간과 양수하시는 분이 적응하는 2개월 후엔 성수기인 6월이 들어서는 이 시점이 저도 욕심 안부리고 적당한 시기라고 생각해서 입니다. 지금은 주말/ 공휴일에만 300만원 매출이 나오지만, 성수기에 들어서면 매일이 그럴텐데 막상 닥치고 나면 적응 및 준비 기간 없이 월 1억 매출을 감당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도 새로운 브랜드를 창업하기 위해서는 상권을 알아보고 준비하려면 성수기 직전에 오픈 준비를 마치고 싶어서 매물을 내놓게 되었습니다. 부담 없이 댓글로 문의 주시면 카톡으로 저에게 연락이 오더군요. 언제든 문의하셔서 전화번호 남겨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5,000만원
인테리어비용(의탁자 4인테이블 12개), 워크인 냉동고(2평), 냉장/냉동고는 전부 라셀르 간냉식으로 청소가 필요없고, 잔고장이 거의 없는 것으로 가장 비싼 브랜드/모델입니다. 65박스 냉장 1대, 25박스 냉동고 1대, 1500 반찬냉장고(1/3바트용), 5구 간택기용 1800 4개 서랍 슬라이드 냉장고 1대, 1500 작업 테이블용 슬라이드 서랍냉장고(각 라셀르 간냉식), 음료냉장고 6대, 450 더블 튀김기1대, 600 후라이기 1대(각 린나이 가스), 식기세척기(제스트), 50리터 제빙기, 린나이 가스순간온수기 1대, 삼성 냉난기(홀 - 천정형 2대, 주방 스탠드형 1대 각 40평형) 설치, 티오더 11대, 포스 1대, 배달 접수용 PC 1대, 옥상 창고(2평), 옥탑방 휴게공간(1평, 7평 벽걸이 냉난방기), 1.5층 독립화장실(전기온수기 설치) 까지 총 1.5 억원이 투자 되어었고, 6개월 후인 현재의 감가상각 비용으로는 적용했을 시 5,000만원도 싸다고 생각됩니다. 이런 의미에서 급매물이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합리적인 네고는 얼마든지 받아들이겠습니다.
5,000만원
2호선과 8호선이 만나는 까치산역이 도보로 3분(99m)의 초역세권 2층건물이고, 아래 1층에는 롯데리아가 지역 랜드마크로 15년째 자리잡고 있어서 접근성이 정말 좋습니다. 일례로 1층 롯데리아가 1월에 양도양수가 진행되었는데 권리금이 25억이었습니다. 작년 12월경 같은 라인에 kfc도 입점해서 먹자 골목이 되어 있습니다. 또한 같은 라인에 백종원 본코리아의 1층 역전우동, 2층 홍콩반점 0410, 스타벅스가 있을 정도로 상권은 A급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