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악구(신림, 봉천)에서 8년동안 장사해온 빙수 배달 전문점 빙달(관악점)입니다.
<최근 매출 정보>
2022년(5~12월) - 2억 초반
2023년 - 3억
지속적으로 매출 상승중이며 22년도에 리뉴얼하여 배달앱을 초기화 했음에도
배민, 쿠팡이츠, 요기요 등 여러 플랫폼에서 많은 찜수와 상위 평점을 유지중입니다.
현재도 많은 단골과 인지도를 가지고 있고 모든 지점 중에 상위권 매출도 유지중입니다.
메인인 빙수 외에도 샌드위치나 토스트류, 커피, 음료 매출 비중이 높습니다.
현재 운영시간은 평일 오후 3시 ~ 새벽 2시, 주말 오후 12시 ~ 새벽 2시까지 입니다.
디저트류라 이른 시간에 많이 주문할 것 같지만 의외로 늦은 시간(9시 이후) 주문량이 많습니다.
관악구 상권이 1인가구가 많고 3km이내 대학교 캠퍼스가 3군데나 있어, 직장인 및 학생들이 주고객층입니다.
그리고 매장이 아파트 가까이 있어 생각보다 유동인구가 많아 포장 고객들도 꽤 많습니다.
빙수 메뉴 특성상 여름 한철 장사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예상외로 겨울도 성수기입니다.
봄, 가을에도 최저 매출 1500만원 이상 보장이 되니, 비수기에도 매출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여름 성수기 최고 매출 4500만원, 비성수기 최저 매출 1500만원)
순수익은 매출 대비 대략 30% 이상입니다. 순수익은 사장님들의 운영방식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작년 23년 말부터 빙수와 토핑 가격이 전체적으로 인상되어 올해는 더 높은 순수익을 기대하셔도 좋을 듯 싶습니다.
본사에서 구입하는 식자재 이외의 과일 및 각 자재들은 최대한 저렴하게 구입하고 있으며, 양도 시 모든 업체(배달 대행업체 포함) 공유해 드립니다.
저희는 동업으로 시작했고 둘 다 손이 빠른 편이라 처음 봄에 가게 인수 했을 때 충분히 손에 익힌 다음 여름 성수기에도 알바없이 둘이서 운영했습니다.
성수기에는 정말 상상 이상으로 주문이 많이 몰리지만 조리가 익숙해지고 토핑 소분, 우유 베이스 등 재료만 넉넉하게 미리 준비하신다면,
저희 처럼 알바 없이도 충분히 가능할거라고 생각합니다. 1년 후에는 성수기 평일에도 혼자서 충분할 정도로 익숙해 집니다.
만약 혼자서 운영 하시더라도 성수기 주말에만 직원을 쓰셔도 충분하니 인건비가 많이 들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매장은 조리 공간이 오픈되어 있을 만큼 깨끗하게 유지하고 있으며, 안에 창고 공간도 꽤 넓어 활용도가 높으며, 매장내 화장실도 따로 있습니다.
매장 자체 공간이 넓어 원하신다면 샵인샵도 가능합니다.
양도 내용은 관악구(배민원은 동작구, 금천구, 구로구 일부도 배달권역임) 영업권과 바로 영업가능한 시설, 집기, 그 외 모든 사항 입니다.
적임자가 없을 시 저희가 계속 운영할 예정이며 4월 중순 이전계획 있습니다.
문의사항은 쪽지 주시면 답장 드리겠습니다.
찔러보기식의 댓글은 사양하겠습니다. 정말 의향 있으신 사장님들만 연락 드리는점 양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