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원
2020년 후반기 코로나 막바지에 첫 장사, 사업으로 식당을 열었습니다.
콩국수와 냉메밀등 차가운 국수 메뉴로 2021년 여름에 6월 한달간 2700만원 매출을 만들었습니다.
아파트단지가 아닌 김해 삼정동 구도심 빌라, 주택가 단지 유동인구가 적은 곳에서의 매출입니다.
사람들이 찾아서 오는 가게라고 자부합니다.
그리고 작년 2022년 여름 운영시간을 11시 부터 4시로 바꾸고 바쁜달 6,7,8월은 아침 7시부터 영업준비하고 나머지 3,4,5월달과 9,10월달은 거의 한가하게 보내며 개인 시간쓰면서도 여유있게 장사 했습니다.
6,7,8월이 실제 제일 많이 일하는 달이였습니다.
10월말부터 3월초까지는 가게를 닫았구요.
가게의 전반적인 운영부분 노하우, 재료준비, 음식 레시피 모든것들을 훈련시켜드리고 정확하게 넘겨드리려고 합니다.
실제 매장 2층에 주거 건물로 거주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곳에서 도와드리면서 가게가 순조롭게 돌아갈수있도록 하려고 합니다.
장사에 마음이 있으시고 여름메뉴뿐만 아니라 겨울메뉴 칼국수나 사이드메뉴 조합으로 객단가 상승시켜서 매출상승과 순이익 상승을 도모하고 가게를 키워나가실분을 찾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겨울엔 다른일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계획적으로 여름메뉴만을 운영했었고
여름도 다른일로 넘어가려고 준비중이기에 가게를 매도하려고합니다.
1,000만원
인테리어비, 주방기기 전기증설,에어컨, 산출된 가격입니다.
500만원
그간 가게 영업과 맞은편 커피집 오픈으로
이 자리에 대한 식당에 대한 인식이 자리 잡혔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