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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천리 382 리뷰 등록 캔포장으로 배달 및 단체주문에 유리함, 창업비가 비교적 저렴한편임, 다양하고 맛있는 메뉴가 많음 가맹점 관리가 미흡함, 신메뉴가 인기가 없음, 신선재료 재료비가 많이 들고 관리 어려움
두찜 리뷰 등록 찜닭브랜드중에 인지도로는 1등입니다 맛도 어느찜닭에 절댜 뒤지지 않는 맛입니다 일단 사입하지않으면 본사물류대 자체가 너무 높습니다 운영고정비가 본사가 가져가는 물류대가높아 부담스럽습니다
면식당 리뷰 등록 다양한 메뉴로 손님들의 선호도가 높다, 메뉴 조리가 간편하다, 브랜드가 50호점이 넘어가며 브랜드의 가치가 생기고있다. 낮은 객단가로 인해 아쉬움이 많음, 하지만 낮은 객단가인 만큼 소비자가 고민없이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
제주스 리뷰 등록 매출이 떨어질 시 본사가 적극적으로 이벤트 및 재료비 지원하여 도와줍니다 신메뉴가 타 매장, 프랜차이즈에 비해 차별화가 크지는 않음. 어디서나 있는 메뉴
쉐프의 생 안심탕수육 리뷰 등록 솔직히 지금 시장에 이만큼 ‘탕수육 단일 메뉴’로만 독보적인 반응을 끌어내는 브랜드는 없습니다. 치킨처럼 진입자가 넘쳐나는 시장이 아니라서 경쟁 자체가 적고, 실제로 들어가 보면 마진 구조가 사기 수준입니다. 고기부터 배합, 튀김, 소스까지 본사에서 완제품으로 받기 때문에 매장에서 조리 난이도 없이 품질 유지도 안정적입니다. 리뷰 수 대비 단골 회전율도 빠르고, 브랜드가 아니라 음식으로 기억되는 구조입니다. 단일 메뉴 위주라 매장별로 ‘자기만의 운영 방식’ 없이 들어가면 초반에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브랜드의 한계가 아니라, 운영자의 전략 부재 문제라 보는 게 맞고, 실제로 잘 다듬으면 단일 메뉴로도 월매출 충분히 커버됩니다. 본사 대응 속도나 공급 체계는 지금까지 매우 안정적인 편입니다.
김가네 리뷰 등록 점주 친화적 기업 줗아요, 조리 간편화 돼서 좋아요. 물류 자주와서 신선하재료 공급 좋아요 가맹점이 많다 보니 각 매장에 신경을 많이 못써주는거 같아 그 점이 아쉽습니다.
THE LITER (더리터 리뷰 등록 브랜드 인지도는 낮지만, 그만큼 본사 터치는 별로 없어서 좋았습니다. 프랜차이즈이지만 비교적 자유롭게 운영할 수 있어요. 타프랜차이즈랑 메뉴나 상품이 비슷한데, 본사에서 적극적인 광고나 획기적인 상품을 개발하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시선 리뷰 등록 본사에서 마케팅비 100% 지원 주기적으로 신메뉴 출시, 인지도 있는 프랜차이즈이다보니 평규매출 잘 나옵니다. 유행 타지 않고 폐업률도 높지않아 꾸준한 브랜드입니다. 본사지정품사용이다보니, 원재료 비율이 높아지는 점이 아쉽습니다. 소스나 본사 지정품 가격을 조금 낮추면 점주들이 좀 더 많이 남을 것 같습니다.
메가혼밥 리뷰 등록 물대도 낮은편이고 본사에서 이것저것 신경을 꽤나 많이 써주는 브랜드입니다. 아직 신생이라 그럴지도 모르지만 엄청 신경많이써줍니다. 아직 낮은 인지도때문인지 사람들은 프차인지 잘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좀더 시간이 흘러 많이 오픈하게되면 잘알게되겠지요
플랜비 스튜디오 리뷰 등록 가맹비,창업비가 저렴합니다. 새로운 트렌드를 지속반영하려는 노력을 보입니다. 후발주자다 보니 메인브랜드 3대장보다는 밀리는 모습이 있습니다. 그래도 매출은 선방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