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전 손익분기점부터 계산해야 하는 이유
No. 15992 / 아싸점포거래소 / 2026.07.06 16:57

창업을 준비할 때
많은 분들이 가장 먼저 보는 것은
월매출입니다.

월매출이 높은 매장이라면
좋은 창업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월매출이 높다고
반드시 수익이 남는 것은 아닙니다.

매출은 들어온 돈을 보여주지만

손익분기점은
얼마를 팔아야
손해를 보지 않는지
알려주는 기준입니다.

◆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1] 손익분기점 계산
[2] 고정비와 변동비
[3] 권리금 회수 구조


-

1. 월매출보다
손익분기점을 먼저 봐야 합니다.


예비 창업자는
월매출부터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월매출은
비용을 빼기 전 숫자입니다.

월세, 인건비, 재료비,
관리비, 공과금,
배달 수수료, 포장비를 제외하면

실제로 남는 금액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얼마를 벌었는지가 아니라
얼마를 팔아야
손해를 보지 않는지입니다.

이 기준이 바로
손익분기점입니다.

-

2. 손익분기점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손익분기점은
매출과 비용이 같아지는
기준점입니다.

먼저
매달 고정적으로 나가는 비용을
계산합니다.

그리고
매출이 발생할 때마다
함께 늘어나는 변동비를
확인합니다.

예를 들어

월 고정비가 400만 원이고
변동비율이 40%라면

손익분기점은
약 670만 원 정도가 됩니다.

하지만 이 금액은
목표 매출이 아닙니다.

손해를 보지 않는
최소 매출일 뿐입니다.

생활비와 세금,
시설 교체비까지 생각하면
실제 목표 매출은
더 높아야 합니다.

-

3. 고정비가 높을수록
필요한 매출도 늘어납니다.


손익분기점을
가장 크게 높이는 것은
고정비입니다.

대표적인 항목은

임대료, 인건비, 관리비,
보험료, 리스료,
감가상각비입니다.

같은 업종이라도
월 고정비가 250만 원인 매장과
700만 원인 매장은
필요한 매출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래서 점포를 볼 때도
권리금보다 먼저
월세, 관리비, 공과금,
직원 운영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4. 많이 팔아도 남지 않는 이유

변동비는
매출이 늘어날수록
함께 늘어나는 비용입니다.

음식점은 식재료비,
카페는 원두와 우유,
배달 매장은 수수료와 포장비가
대표적입니다.

많이 팔면
무조건 많이 남는 것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1만 원짜리 메뉴를 팔아도
재료비와 수수료가
6,500원이면
실제로 남는 금액은
3,500원입니다.

이 돈으로
월세와 인건비를
다시 부담해야 합니다.

그래서 창업 전에는
메뉴별 원가, 배달 비중,
포장비, 플랫폼 수수료까지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

5. 가격을 낮추면
더 많이 팔아야 합니다.


손님을 늘리기 위해
가격을 낮추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가격을 낮추면
손익분기점 판매량은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가격은 조금 내렸는데
한 건당 남는 금액은
더 크게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할인 행사나
오픈 이벤트도
얼마나 더 팔아야
같은 수익이 나는지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

6. 대표자 인건비도 비용입니다.

창업 초기에는
대표자가 직접 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인건비가 없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대표자의 시간도
비용입니다.

생활비를 가져가지 못한다면
가게는 유지돼도
운영은 오래가기 어렵습니다.

특히 가족이 운영하던 매장을
인수하는 경우에는
내가 직원을 써야 하는지까지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

7. 권리금은
남는 돈으로 회수합니다.


손익분기점을 넘었다고
바로 좋은 점포는 아닙니다.

그다음에는 권리금을
얼마나 빨리 회수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월매출은 높지만
손익분기점을 넘고
실제로 남는 돈이 적다면

권리금 회수 기간은
생각보다 길어질 수 있습니다.

권리금은
매출로 회수하는 것이 아니라
손익분기점을 넘고
남는 돈으로 회수하는 것입니다.

-

8. 기존 점포는 내 기준으로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기존 매장의
매출 자료는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대로
내 수익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기존 사장님은
가족이 함께 일했거나,
낮은 임대료를 적용받았거나,
운영 방식이 달랐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나는
직원을 채용하거나,
월세가 오르거나,
배달 비중이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같은 매출이라도
내 손익분기점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점포를 볼 때는
"월매출이 얼마인가"
보다
"내 기준으로 얼마를 팔아야
손해를 보지 않는가"
를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

◆ 정리

월매출은
가게의 규모를 보여주지만
손익분기점은
가게의 위험도를 보여줍니다.

손익분기점을 계산하지 않으면
매출은 있는데
왜 돈이 남지 않는지
늦게 알게 될 수 있습니다.

창업 전에는
월 고정비, 변동비, 공헌이익,
대표자 생활비, 권리금 회수 기간까지
함께 계산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아싸점포거래소에서는
매출뿐 아니라
비용 구조도 함께 비교할 수 있습니다.

좋은 점포는
매출이 높은 곳이 아니라
비용을 감안해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진 곳입니다.

 

창업을 준비할 때
많은 분들이 가장 먼저 보는 것은
월매출입니다.

월매출이 높은 매장이라면
좋은 창업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월매출이 높다고
반드시 수익이 남는 것은 아닙니다.

매출은 들어온 돈을 보여주지만

손익분기점은
얼마를 팔아야
손해를 보지 않는지
알려주는 기준입니다.

\u25c6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1] 손익분기점 계산
[2] 고정비와 변동비
[3] 권리금 회수 구조


-

1. 월매출보다
손익분기점을 먼저 봐야 합니다.


예비 창업자는
월매출부터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월매출은
비용을 빼기 전 숫자입니다.

월세, 인건비, 재료비,
관리비, 공과금,
배달 수수료, 포장비를 제외하면

실제로 남는 금액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얼마를 벌었는지가 아니라
얼마를 팔아야
손해를 보지 않는지입니다.

이 기준이 바로
손익분기점입니다.

-

2. 손익분기점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손익분기점은
매출과 비용이 같아지는
기준점입니다.

먼저
매달 고정적으로 나가는 비용을
계산합니다.

그리고
매출이 발생할 때마다
함께 늘어나는 변동비를
확인합니다.

예를 들어

월 고정비가 400만 원이고
변동비율이 40%라면

손익분기점은
약 670만 원 정도가 됩니다.

하지만 이 금액은
목표 매출이 아닙니다.

손해를 보지 않는
최소 매출일 뿐입니다.

생활비와 세금,
시설 교체비까지 생각하면
실제 목표 매출은
더 높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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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고정비가 높을수록
필요한 매출도 늘어납니다.


손익분기점을
가장 크게 높이는 것은
고정비입니다.

대표적인 항목은

임대료, 인건비, 관리비,
보험료, 리스료,
감가상각비입니다.

같은 업종이라도
월 고정비가 250만 원인 매장과
700만 원인 매장은
필요한 매출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래서 점포를 볼 때도
권리금보다 먼저
월세, 관리비, 공과금,
직원 운영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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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많이 팔아도 남지 않는 이유

변동비는
매출이 늘어날수록
함께 늘어나는 비용입니다.

음식점은 식재료비,
카페는 원두와 우유,
배달 매장은 수수료와 포장비가
대표적입니다.

많이 팔면
무조건 많이 남는 것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1만 원짜리 메뉴를 팔아도
재료비와 수수료가
6,500원이면
실제로 남는 금액은
3,500원입니다.

이 돈으로
월세와 인건비를
다시 부담해야 합니다.

그래서 창업 전에는
메뉴별 원가, 배달 비중,
포장비, 플랫폼 수수료까지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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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가격을 낮추면
더 많이 팔아야 합니다.


손님을 늘리기 위해
가격을 낮추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가격을 낮추면
손익분기점 판매량은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가격은 조금 내렸는데
한 건당 남는 금액은
더 크게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할인 행사나
오픈 이벤트도
얼마나 더 팔아야
같은 수익이 나는지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

6. 대표자 인건비도 비용입니다.

창업 초기에는
대표자가 직접 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인건비가 없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대표자의 시간도
비용입니다.

생활비를 가져가지 못한다면
가게는 유지돼도
운영은 오래가기 어렵습니다.

특히 가족이 운영하던 매장을
인수하는 경우에는
내가 직원을 써야 하는지까지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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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권리금은
남는 돈으로 회수합니다.


손익분기점을 넘었다고
바로 좋은 점포는 아닙니다.

그다음에는 권리금을
얼마나 빨리 회수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월매출은 높지만
손익분기점을 넘고
실제로 남는 돈이 적다면

권리금 회수 기간은
생각보다 길어질 수 있습니다.

권리금은
매출로 회수하는 것이 아니라
손익분기점을 넘고
남는 돈으로 회수하는 것입니다.

-

8. 기존 점포는 내 기준으로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기존 매장의
매출 자료는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대로
내 수익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기존 사장님은
가족이 함께 일했거나,
낮은 임대료를 적용받았거나,
운영 방식이 달랐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나는
직원을 채용하거나,
월세가 오르거나,
배달 비중이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같은 매출이라도
내 손익분기점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점포를 볼 때는
"월매출이 얼마인가"
보다
"내 기준으로 얼마를 팔아야
손해를 보지 않는가"
를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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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5c6 정리

월매출은
가게의 규모를 보여주지만
손익분기점은
가게의 위험도를 보여줍니다.

손익분기점을 계산하지 않으면
매출은 있는데
왜 돈이 남지 않는지
늦게 알게 될 수 있습니다.

창업 전에는
월 고정비, 변동비, 공헌이익,
대표자 생활비, 권리금 회수 기간까지
함께 계산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아싸점포거래소에서는
매출뿐 아니라
비용 구조도 함께 비교할 수 있습니다.

좋은 점포는
매출이 높은 곳이 아니라
비용을 감안해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진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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